롯데) 당초 이틀 연투라 김태형 감독은 휴식을 준다고 했지만 최준용은 세이브 상황이 되면 던지겠다고 미리 말을 했던 상황. 2점차의 세이브 상황이 되자 최준용은 준비를 했고 팀 승리를 위해 마운드에 섰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0808565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347 최주뇽 고집도 알아줘야해ㅋㅋㅋ잘했다 주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