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이 떠났다는 거 자체가 실감 나지 않는다. 맷은 지난해 내가 KBO에 처음 왔을 때부터 적응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 사람이다. 필드에서 유일하게 영어를 할 수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보니 중간 중간 격려도 많이 해주고 조언도 많이 해줬다. 또 우리 가족들과 맷 가족 간에 끈끈한 관계도 계속 유지하고 있다. 맷은 나에게는 정말 큰 의미가 있는 사람이고 큰 형 같은 존재다."
ㅠㅠㅠㅠㅠㅠㅠ
https://x.com/ncpark385/status/2071190383204413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