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는 “주자가 있으면 솔직히 재밌죠. 예전에 어릴 땐 저게(누상에 있는 주자들이) 다 돈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야 긴장을 덜 하고 재밌게 들어갈 수 있다”라고 했다. 못 쳐도 돈이 깎이는 아니고 남아있는 것이기 때문에 재밌게 타석에 임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0621853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114 ꒰( ◔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