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은 "경기 막판 팬분들이 아웃카운트 하나하나에 눈물을 쏟으시는 모습을 봤다"며 "그 간절한 마음은 저를 포함해 우리 선수단, 직원 등 구성원 모두가 가슴 깊이 느끼는 바가 있었을 것"이라며 팬들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동시에 전했다.
이어 설 감독은 "정말 열정적인 팬분들이 있다는 것 또한 느꼈다. 이런 것들을 보면서 나 포함해서 선수단이 팬 서비스를 더욱 잘해줘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48376
팬서비스를 잘해야겠단 소리보다 야구를 더 잘해서 이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야되는거 아님?? 그냥 나가라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