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48365
잡담 엔씨) 이호준 감독은 "누구 한 명을 딱 지정해 마무리를 맡기기 쉽지 않다. 결국 경기 상황에 맞춰 쓸 수밖에 없다"며 "상대 타선에 왼손 타자가 많으면 왼손에 강점이 있는 투수를 올리고, 오른손 타자가 많으면 그에 맞는 상성을 가진 선수를 투입하는 식으로 운영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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