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포구가 잘못됐으니까 급해진 것이다. 토스를 하거나 포스아웃 시키려고 하면 또 늦을 것이니까. 아마 그럴 경황이 없었을 것이다”라면서 “연습을 많이 하고 있고 연습 때는 그런 모습이 안나온다. 하지만 시합 때는 정작 본인이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런지 실수가 나온다”라고 아쉬움을 곱씹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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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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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 실수가 나오면 1루수로 계속 쓰기 힘들다. 계산이 안 선다”라면서 1루수 기용에 대해 거듭 고민해보겠다고 전했다.
그래요 걔 1루 안쓰는거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