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에 데려올 만한 투수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일단 현시점 가장 안전한 카드를 선택했다는 데는 별다른 이견이 없다. 다만 한 명을 더 바꾸자니 현지에 선수가 마땅치 않다는 게 구단 내부의 기류다. 이번에 바꾸면 내년까지 바라봐야 하는 만큼 이왕이면 더 확실한 카드를 원하는 분위기다.
외국인 담당자가 현지에서 여러 선수들을 관찰하고 최근 귀국한 만큼 내부적으로 논의가 있을 전망이다. 현지에서 바라본 선수들을 추리고, 가능성을 타진하고 우선순위를 정해둘 것으로 보인다. 7월이 되면 옵트아웃으로 풀리는 선수가 있을 수 있는 만큼 7월 초가 분수령이 될 수도 있다. 원하는 선수가 풀리고, 선수가 한국행 의사를 밝히면 지체 없이 교체가 이뤄질 수도 있다. 다만 현재 시장 상황이 이어진다면 지지부진한 흐름이 되풀이될 전망이다.
타팀관련 기사이긴한데, 결국 우리도 해당되니까ㅇㅇ
지금 메이저도 투수없어서 다 콜업하는 상황이라 7월되어도 장담 못하는 상황
로그가 시즌초 1경기, 저번주 경기 빼고는 5이닝 이상은 던져서 (우취경기 빼고) 로그보다 더 괜찮은 용투가 올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