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토요일 문학을 가겠단 어떤 결심을 하고 고속버스 예매를 켰어 https://theqoo.net/kbaseball/4260256789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200 매진이어서 끄고 각오를 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