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시환이에게 주고나서 홈런을 치니까 그때부터 쓰겠다고 하더라. 원래 '배트 탓 할 것 없다. 사람 잘못'이라고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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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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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환이에게 주고나서 홈런을 치니까 그때부터 쓰겠다고 하더라. 원래 '배트 탓 할 것 없다. 사람 잘못'이라고 했는데 이젠 '사람이 좋아도 배트가 좋으니 더 좋다'고 하더라. 인생 배트를 찾았다고 하더라. 내심 뿌듯했다. 그래서 더 주문을 했다"고 말했다.
아니 백호 배트 써보기 전 반응도 너무 시환이 답고 써보고 홈런 치니까 바로 인생 배트 찾았다는것도 너무 시환이 다워서 개웃겨ㅜㅋㅋㅋㅋㅋ 보고 더 주문햇다는 백호까지 돼지 두마리가 왜이리 보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