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배성재 중계로 보고 있는데 정말 차분해졌어 https://theqoo.net/kbaseball/4259978674 무명의 더쿠 | 10:16 | 조회 수 90 일말의 희망도 없어진게 실감이 난다 차분하다 못해 침울함 근데 나라도 그럴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