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화이트의 부상으로 인해 영입한 해치는 비교적 좋은 구위를 가졌고 경쟁력이 있다고 보여지지만, 아직 적응 기간을 거치고 있다. 또 잠시 살아나는듯 했다가 최근 3경기 연속 대량 실점으로 난조를 보인 앤서니 베니지아노 역시 고민이 깊다. 아시아쿼터 타케다 역시 마찬가지. 아직 경험이나 체력이 부족한 김건우와 김민준, 또다른 국내 선발 최민준까지. 확실한 '에이스'가 없다보니 연패는 길어지고 연승은 이어지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돌아가며 터지는 불펜 역시 마찬가지다.
15경기중에 한경기 기적적으로 잘한것도 살아난다고 하나요 베니지아노는 살아난적이 없는데૮₍ •̅ ᴥ •̅ ₎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