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재량 비디오 판독은 홈런성 타구, 수비시프트 제한룰 위반 여부를 볼 때만 가능함 그런 이유로 비디오 판독은 못하고 4심 합의로 가기엔 주심이 홈플레이트 코앞에서 보고 판결 내린거라 어차피 원심 유지로 세잎 판정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