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은 "어제까지는 긴장감 이런 게 없었는데 오늘 나오니까 긴장이 되더라. 아침에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무릎이 부었다. 뉴스에서나 보던 황당 부상이 이렇게 생기나 싶더라"며 "오늘은 나가기로 했기 때문에, 또 그걸 보러 오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나가는 게 맞다"고 얘기했다. 무릎 상태를 보고 추가 진료를 받을 수도 있다고.
또 "ABS가 궁금하다. 앞으로 10타석 정도는 치기 보다 많이 보려고 한다. 그게 적응이 돼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스트라이크존과 다를 수도 있고. 구장이나 날씨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고 하더라. 당분간 공을 많이 보려고 할 거다"라고 말했다.
https://naver.me/G2YP3yWN
잡담 최지만 "오늘 아침에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무릎이 부었다"
267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