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우리팀에서 수비 포지션 못 찾아서 돌고돌다 1루로 정착한 사례가 강진성하고 오영수였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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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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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도 갔다가 외야도 갔다가
이리저리 돌다가 타격 포텐 하나 터트리고자 마지막으로 자리 온게 1루
그렇다고 수비가 좋아질리도 없고........
심지어 깡은 경찰청에서 포수도 준비했지만......
그리고 둘 다 체격이 큰 편은 아니니까
다행히 깡은 20시즌에 플루크라지만 타격 포텐이 터지면서 통합우승에 기여했고 반지까지 챙겼는데
영수는 플루크조차 안터져서 쉽지가 않은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