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찬승은 대구고 졸업 후 지난해 1라운드 3순위로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입단과 함께 필승조에 자리 잡았다. 정규시즌 65경기 50⅔이닝에 등판해 2승3패 19홀드 평균자책점 3.91을 빚었다. 이어 포스트시즌에도 불펜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1경기, 준플레이오프 3경기, 플레이오프 2경기에 출전했다. 데뷔 시즌 단 한 차례도 엔트리에서 빠지지 않고 풀타임 완주에 성공했다.
배찬승은 대구고 졸업 후 지난해 1라운드 3순위로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입단과 함께 필승조에 자리 잡았다. 정규시즌 65경기 50⅔이닝에 등판해 2승3패 19홀드 평균자책점 3.91을 빚었다. 이어 포스트시즌에도 불펜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1경기, 준플레이오프 3경기, 플레이오프 2경기에 출전했다. 데뷔 시즌 단 한 차례도 엔트리에서 빠지지 않고 풀타임 완주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