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휴식 차원도 있고, 현재 외야수 중에서는 누가 나가도 자기 몫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구자욱은 주중 잠실 (LG 트윈스와의) 시리즈에서 비를 맞으며 많은 이닝을 소화했다"며 "겸사겸사 라인업에서 빼게 됐다. 몸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대타는 가능하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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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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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건 아니어서 다행이여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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