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박진만 감독은 "외야 자원들이 모두 제 역할을 해주고 있다. 구자욱도 잠실 3연전에서 긴 이닝을 소화해 휴식이 필요했다"며 "상황에 따라 대타 출전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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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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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6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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