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만난 한 구단 스카우트는 "고교야구 경기장에서 최근 키움 쪽 관계자들을 만났는데 상당히 심각한 분위기더라. 사실 우리 구단도 마찬가지"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이번주 하현승이 양키스의 최종 제안을 고사했다고 밝히면서 긴장감은 일시에 해소되고, 사실상 키움행이 기정사실이 됐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9123620 무명의 더쿠 | 06-27 | 조회 수 321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