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27211
전민재는 "마지막 바운드가 튀어서 잡는 게 신경쓰였다"며 "송구에 대한 생각을 못했다"고 고백했다. "안일했던 송구였다"며 자책한 그는 "이 플레이를 계기로 정신차리게 됐다"고 얘기했다.
반성문 썼디 민재 오늘도 화이팅‧˚₊*̥꒰ঌ( ◕ Θ ◕ )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