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명진에게 상태를 묻자 “병원에 잘 다녀왔다. 그런데 예상보다 상처가 깊어서 바깥쪽 2바늘, 안쪽 2바늘을 꿰맸다”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
00:24 |
조회 수 341
오명진은 우투좌타 내야수다. 오른손으로 공을 던져야 한다. 27일 경기 전까지 상태를 지켜봐야하나 4바늘을 꿰맨 터라 경기 출전은 사실상 어렵다. 그럼에도 오명진은 “내일 경기 전까지 상태를 봐야 출전 여부를 알 수 있을 거 같다”라며 경기 출전을 향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ʕ -̥̥᷄ _ -̥̥᷅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