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나만 아직도 새벽에 눈물 질질 짜고 있냐...... https://theqoo.net/kbaseball/4258745372 무명의 더쿠 | 06-26 | 조회 수 70 성적 다 떠나서 데이비슨처럼 우리팀에 진심으로 임해준 사람을 보낸다는 게 참 슬프다...팀 위해서 직접 미국에서 연습 경기도 잡아주고 동료들이랑도 서글서글 잘 지내고... 그냥 그 모습들이 자꾸 아른거려서 슬프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