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상대 타격감이 넘 좋았는데 반대로 이게 기회다. 오히려 날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던졌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8608176 무명의 더쿠 | 06-26 | 조회 수 183 크으으으으으으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