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어제(25일) 롯데전이 끝나고 본인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홈팬들에게 마지막으로 인사를 하고 가고 싶다고 하더라. 본인 뜻도 완강했고 서로 의견이 잘 맞아 오늘 정상적으로 출전해 인사를 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별도의 대타나 이벤트성 출전이 아닌, 평소와 똑같이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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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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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속상하다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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