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점일 때도 데이비슨 나오면 초긴장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8245366 무명의 더쿠 | 16:37 | 조회 수 32 언젠가 터질 것 같아서 지금이 바로 그 때 인 거 같아서 타석에 서기만 해도 위압감 있었음. 타팀입장에서는 다른 곳에서도 행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