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가락 - 내기준 명불허전고트. 언젠가부터 양이 좀 줄긴 한듯. 맛없는 김말이 안 올려주면 좋겠음(◔ ө ◔)
바로그집 - 처음 먹은 날(작년) 이맛도저맛도 아니어서 한동안 안 먹다가 올해 한 번 더 먹었는데 이날은 좀 더 졸여진 건지? 간이 배어있었음. 농떡 매운 덬들한테 좋을 맛
더본 우볶이 - 먹은지 제일 오래 돼서 사실 제일 기억이 적은데... 떡이 아니라 우동볶이임. 단맛이 강함. 개인적으로 제일 별루. 우동볶이 안에 어묵이 들어가읶진 않고 위에 어묵튀김 꼬치로 해서 올려쥬는데 딱딱했음
구도로 쌀떡볶이(국제시장떡볶이) - 매콤. 농떡보다는 덜한데 다른 두개보단 매움. 떡에 소스가 좀 배어있으면 좋을텐데 싶었음. 그래도 어묵 적지 않은 건 좋았다 하지만 무언갈 먹으라면 역시나 농떡(◔ ө ◔) 가격도 농떡보다 5백원 비쌈.. 아 근데 여긴 밀떡볶이도 팔아. 위에 올려준 튀김만두 노맛
그나마 제일 최근에 먹은 구도로 사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