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제 스물한 살. 프로 데뷔 후 처음 마주한 시련 앞에서 김택연은 묵묵히, 그리고 씩씩하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고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8034328 무명의 더쿠 | 06-26 | 조회 수 367 https://naver.me/FP8LL1Hi기사보며 살짝 눈가촉촉해졋는데 스물한살 < 너 아직도 이거밖에 안됐어? ʕ ꒪ࡇ꒪ ʔ 그렇다면 기쁠날이 더 많을거야 택연 ʕっ˃̵ᗜ˂̵ ʔっ 늘 두갱들이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