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주력이 되는 타자들이 2루타를 쳐야 성공 확률도 높은데 자욱 지찬 성윤 발빠른 타자들이 2루타가 줄고
이 외야수들이 올해 돌아가면서 전반기부터 부상이 있어서 3주 2주 이런식으로 경기를 안나옴... 그러니까 당연히 덜 뛰니까 갯수도 줄고 부상 복귀 하고 왔으니까 주루에서 무리 안시키기도 하고 그리고 외야 4명이 부상이 없을 땐 서로 돌아가면서 성윤 지찬 승규 이렇게 나오니까 타석도 적어질 수 밖에 없고
우리팀에 2루타 제일 지금 많이 친 타자가 디아즈 형우 각 14개 그 뒤가 전뱅 13 류찌 12개 성윤이가 11개
3루타 합친다고 해도 홈런 제외한 장타만 봐도 줄었어
그러니 출루는 많이 해도 적시타가 시원하게 잘 안나오는거
오히려 외야 주전급 선수가 많아지니까 감독이 선수 컨디션을 보고 잘 라인업을 짜고 스타팅 내야 하는데 그 보는 눈이 애매해서 말아먹는 날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