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남아공전 0-1 패배 대참사, 축구 박지성은 작심 비판…‘KBO 최초’ 박지성은 뭐라고 했을까

축구팬들에게 가장 뜨거운 논란 주제 중 하나는 ‘손차박’ 논쟁이다. 한국 축구의 상징과도 같은 손흥민(LAFC), 차범근, 박지성 중 누가 가장 위대한 선수인지 묻는 질문에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이 붙기도 한다. 박지성은 “세대에 따라 대답이 다를 것 같다. 사실 나는 손흥민 선수 세대지만 축구를 아주 잘아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면서 “나는 박지성 선수가 1등이다. 그 뒤는 모르겠다”며 웃었다. 이어서 “만약 박지성 선수를 만날 수 있다면 정말 꿈만 같을 것 같다”며 박지성을 향한 팬심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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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라는 큰 대회를 치르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해 박지성은 “월드컵도 다 챙겨보고 있다. 오늘 경기는 조금 답답했다”면서도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월드컵 대표팀이 어려움에 처한 것처럼 키움 역시 쉽지 않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날 KIA에 4-9로 패해 올해 첫 9연패에 빠졌다. 아직 데뷔 첫 승리가 없는 박지성은 “당연히 첫 승 욕심이 있다. 내가 구원투수이기 때문에 쉽지 않고 운이 많이 따라야겠지만 시즌이 끝나기 전에 1승을 하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 이어서 “이제 시즌이 반 정도 지났다. 아직 나머지 반이 남아있으니까 우리 모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잘 싸웠으면 좋겠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다”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60786
이름력 때문에 이런 기사가 많네ㅋㅋㅋㅋㅋㅋ
지성이 승 줘 (๑•̅ ᴥ •̅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