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
작고 소중한 5.5페이지 정도 달렸다
임티가 없고 시발방이던 시절이라 말이 거칠다
경기 전부터 신재영의 피홈런에 대한 불신이 상당하다
하성이의 깊은 부진에 지긋지긋함과 짜증을 느끼고 있다 (으이구의 영역이 아님)
마지막 위기때 상당한 극한의 공포를 호소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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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티가 없고 시발방이던 시절이라 말이 거칠다
경기 전부터 신재영의 피홈런에 대한 불신이 상당하다
하성이의 깊은 부진에 지긋지긋함과 짜증을 느끼고 있다 (으이구의 영역이 아님)
마지막 위기때 상당한 극한의 공포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