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감독 선임을 두고 야구계에서는 분명하게 한 가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야구계 원로들은 이미 선임될 것으로 유력한 인사를 포함하여 누가 오건 간에 감독 본인이 아니라 선수에게 공을 돌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익명을 요청한 사단법인 일구회 회원인 모 야구인은 MHN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제는 세월이 바뀌었다. 과거 1980~90년대의 독불장군식의 감독은 미래가 없음을 알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새로 선임될 감독들을 포함하여 KBO리그에서도 모두의 존경을 받는 감독이 많이 나와야 함을 역설했다.
피셜만 안떴을때 나온 기사인데 진짜 저 원로모임에서도 저반응이었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