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이겨내라는 뭐 이건 감독 기본 스탠스인데 프로라는 이름으로 저따구 마인드인거도 그래
뭐 사실 회사원들도 아파도 출근해 근데 그러다 못견디면 연차를 써
근데 이 감독은 그런거도 없잖아
그리고 경기 운영에 있어서 데이터 싸그리 무시하고 지 꼴리는대로 와리가리시킬때마다 제목같은 생각이 듦
룰 무시하고 장기말을 아무데나 막 두는데 지켜보는 사람은
??? 왜저래??? 이 상태이게 만듦 늘
사람인지라 능력치가 있고 컨디션이 있고 감정이 있는데
아무것도 고려하지 않는것도 그렇고 선수에 대한 생각 기준이 일반 사람하고 다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