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나승엽은 타구를 직접 처리하는 대신 1루 커버를 들어가면서 안타가 됐다. 김태형 감독이 생각을 바꾼 계기였다. 김 감독은 “아무래도 1루에서 토스하는 게 부담이 있어서 그런지 안 잡더라. 한 발자국만 가면 잡을 수 있는 타구였다.당연히 잡는 타구라고 봤다.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60473
하지만 나승엽은 타구를 직접 처리하는 대신 1루 커버를 들어가면서 안타가 됐다. 김태형 감독이 생각을 바꾼 계기였다. 김 감독은 “아무래도 1루에서 토스하는 게 부담이 있어서 그런지 안 잡더라. 한 발자국만 가면 잡을 수 있는 타구였다.당연히 잡는 타구라고 봤다.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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