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고 그냥 경기전 덕아웃이 안방 같은 느낌이야 허리에 그 온열기기 차서 뭔가 더 집에 누워있던 아저씨같고 어슬렁 어슬렁 나와서 심드렁한 표정으로 또 대답은 성실하게 다 해줌 ㅋㅋㅋㅋㅋㅋㅋ원래도 유사프차였는데 이제 ㄹㅇ 종신 예약이라서 그런가 한결 더 편해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