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는 "퓨처스 올스타만 세 번 나갔는데, 1군 풀타임 첫 시즌에 올스타전에 나갈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팬분들이 투표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퓨처스 올스타에 나가면 딱 우리가 끝나고 홈런 레이스를 한다. 또 1군 올스타는 유니폼이 다르기도 하고, 한 번 나가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갈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얘기했다.
허인서는 "항상 올스타전 기간에 생일인데, 퓨처스 올스타전 나갔을 땐 퓨처스 때가 생일이었다. 그런데 올해는 딱 1군 올스타전 하는 날이 생일이다. 생일에 나갈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웃었다.
문현빈은 "나를 뽑아준 팬분들과 선수단 선배님, 동료들한테 감사한 마음이 크다. 올스타전 전까지 좋은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팬분들을 뵙고 싶다"고 말했다. 강백호도 "설렌다. 경기 파이팅하고 올스타전도 재미있게 보내고 싶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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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에서 생파하자(੭ • ө • )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