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올해 마무리 투수라는 보직의 책임감을 좀 더 실감했다. 조병현은 “동료 이로운과 항상 ‘지난해에는 진짜 행복하게 야구했다’라고 말하곤 한다. 지난 시즌에는 누가 올라가든 1이닝은 막고 내려왔었기 때문이 편하게 야구 했는데 올해는 쉽지 않은 것 같다”고 돌이켜봤다.
KBO가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월 29일(월) 오후 2시부터 NOL(야놀자)에서 시작한다. 6월29일(월) 오후 2시부터 당일 자정까지는 7월 10일(금)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입장권에 대한 선예매(전체 야구팬 대상, 선착순 7,000매)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