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8회 위기 순간 긴장된 표정으로 마운드를 보는 장면이 중계에 잡혔다. 김민준은 "살면서 제일 떨렸다"며 "김민 선배님께 감사하다"고 수줍게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6404221 무명의 더쿠 | 08:33 | 조회 수 243 ૮₍ʃ૮₍ -ᴥ- ₎ა ƪᵔᗜᵔ* ₎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