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홍원기한테서 품격을 느꼈던게 경의를 표한다랑 신준우 선수 무슨 일 있었나요? 임 https://theqoo.net/kbaseball/4256245846 무명의 더쿠 | 06-24 | 조회 수 173 호불호는 나뉘어도 확실하게 사람의 격이라는 것은 있던 감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