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조영건 신인 때 등판했는데 뒤에서 "영건아 괜찮아 맞아도 돼~" 했던 게 김하성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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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
조회 수 69
근데 그때 야구보던 혀갱들 대부분이 박뱅한테 꿀밤맞고 크던 김하성을 기억해서 김하성 언제 저렇게 컸냐고 울고 그랬음
근데 그때 야구보던 혀갱들 대부분이 박뱅한테 꿀밤맞고 크던 김하성을 기억해서 김하성 언제 저렇게 컸냐고 울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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