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노검사모님이 뿌려드린 술이 얼마나 사직옹 입맛이었는지 감도 안와 ∧( ꙨꙻᴗꙨꙻ )∧ https://theqoo.net/kbaseball/4256103956 무명의 더쿠 | 21:56 | 조회 수 204 진작 말을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