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나도 예전에 내야 한참 보다가 외야 한 번 나가면 어설프긴 했다. 그래도 어느 정도 기본은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것”이라며 “포수 (최)형우가 나갔으면 다치지 않고 사인 잘 맞추고 잡기만 해주면 충분했다”며 방싯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5770783 무명의 더쿠 | 06-24 | 조회 수 184 포수 개무시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