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4일 경기 전 만난 박진만 감독은 “동점 됐으면 포수는 최형우”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포수가 없지 않나. 전직 포수 출신인 최형우밖에 없었다. 그러려고 그 타석에 넣었다”며 유쾌하게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5763182 무명의 더쿠 | 06-24 | 조회 수 371 이럴거면 3포수 왜하냐고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