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안재석 올해 이렇게 쓰는 거 뭔가 구단 의지 있는 거 같아서 https://theqoo.net/kbaseball/4255726571 무명의 더쿠 | 17:10 | 조회 수 381 걍 내가 기대를 안 하기로 햇음 깝깝한 채로 걍 쳐다봄청년임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