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뭔가 정상적 상황은 아닌 것 같더라"…파울팁 삼진 번복, 회심의 비디오판독 뒷얘기 [오!쎈 부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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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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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비디오판독으로 판정이 번복된 것에 대해 “그 판정 번복이 컸다. (손)성빈이는 얘기를 안했고 (김)원중이도 파울팁이라고 얘기를 하는 것 같았다”면서 “일단 뭔가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 것 같아다. 그래서 (손성빈이) 송구를 할 때 맞은건지 수비방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심판에게 가면서 성빈에게 말을 하라고 했고 파울팁인 것 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판독을 신청했다”라고 과정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