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양키스가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현승 측은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2일까지. 불과 한 달 사이에 계약금을 무려 75만 달러(약 12억원) 넘게 올린 양키스. 앞으로 움직임이 더 공격적으로 변할 수도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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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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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포기 안하고 계속 조건 올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