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교야구 관계자는 "250만 달러가 넘는 계약금에 고민하지 않을 선수가 어디 있겠는가. 당연히 고민이 될 것이다. 이미 결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양키스는 아닌 것 같다. 다만 선수의 국내잔류 결정은 많은 고심 끝에 내려진 결단으로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5568405 무명의 더쿠 | 15:07 | 조회 수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