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데려온 우승 청부사, 알고보니 KBO 외인 핵인싸 “LG 오스틴과 가장 친하다. 재미있는 대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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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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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꽤 많은 KBO리그 경험자들과 친분 관계가 있었다. 어떤 선수들과 인연이 있는지 묻자, 올러는 “대표적인 선수로는 LG에 있는 오스틴이다. 오스틴이 가장 많이 추천을 했다. 나랑 운동을 많이 한 친구다. 미국에서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를 계속 왔다 갔다 하는 약간 불안한 입지에 있던 선수들 중에서 한국에 와서 굉장히 성공한 친구가 오스틴이다”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50216134119273
지난해 올러쌤 올 때 기사인데 ㅋㅋ 어제부터 갑자기 다시 플 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