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어제 광주에서 동생들 올라와서 야구장 같이 갔다 왔는데 너무 재밌었다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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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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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도파민 뿜뿜 경기...!!!
남동생 패요인데... 중간에 올러 조금 안 좋은거 같아서 너 좀 나갔다 오라고 내보냈거든?ㅋㅋ
동생 나간 뒤로 귀신같이 올러가 이닝 막고 우혁이가 올라와서 홈런치길래
동생한테 너 어디갔냐니까 구일역까지 나가있었다고 함... ㅋㅋㅋㅋㅋ
다시 돔 돌아와서 경기 좀 보다가 9회에 잠깐 투수들을 위한 기도회 좀 가졌음... ㅋㅋㅋ
오늘도 기아가 잘했으면 좋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