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정후 이번에 마이애미홈갔을때 구장 직원들한테 선물받았대 ㅋㅋ
무명의 더쿠
|
09:36 |
조회 수 310
이정후는 마이애미 원정 중 구장 직원들로부터 선물을 받은 사연도 소개했다. 그는 지난 WBC 대회 당시 대한민국 대표팀 소속으로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경기를 치렀다. 당시 한국 대표팀은 비록 경기에서 패했지만, 선수들이 구장 직원들의 지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금일봉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원정 때 그 직원들이 다시 이정후를 알아보고 감사의 표시로 선물을 전한 것이다.
이정후는 “직원들이 고맙다는 말과 함께 선물을 전해줬다”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WBC 당시의 작은 감사가 시간이 지나 다시 따뜻한 인연으로 이어진 셈이다.
그때 한국 대표팀 선수들한테 메이저리거들 누리는거 다 누리라고
(짐 옮기기 락커 정리등등)
대신 감사표시(팁) 잘 하면 된다 그랬었잖아 ㅋㅋ
대표팀도 너무 잘했고 캡틴도 캡틴역할 잘했다 새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