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걍 답답한 거에서 끝내야지 어디까지 가나 싶을 때가 종종 있음 선수가 노력을 안 하는 편도 아니고 배우려는 의지가 적은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시도는 하는데 안 되는 거잖음 그럼 시간이 답인 건데 어쩌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