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안현민이) 수비가 완벽하게 되는 건 올스타전이 끝나고 난 뒤일 것 같다. 하지만 타격 컨디션은 기본적으로 지금도 괜찮다. 치는 건 (복귀) 첫 날부터 올라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 홈런으로 안현민은 이날 경기서 혼자 7타점을 쓸어 담았다. 이는 안현민의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신기록이다. 종전은 지난해 5월 29일 수원 두산전과 6월 12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기록한 5타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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